낫갈기



 

 

낫을 갈때 사용하는 하장면 둔전리 숫돌. 


낫을 갈 때 들리는 소리는 칼을 갈 때와 비슷하여 때로는 소리만 듣고 있으면 오싹하기도 하나, 


고향집의 이른아침에 아버지와 숫돌이 들려주던 정겨운 소리이다.

 

 

 

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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