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량수전이 있는 부석사의 풍경소리이다. 


부석사 무량수전은 고려시대 건축의 백미라고 한다. 


무심코 찾았던 산사에서 바람이 전해주는 풍경소리를 만나 그대로 명상에 들었다. 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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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crevasses 2015. 5. 6. 16:48